26.02.11 아무얘기직장상사가 자꾸 나보고 딴데가면 일할때없이 돌고 돈다고 자꾸강조를 하는데(말많은 상사), 너무 불안해요. 아무말없이 일하는데, 말투가 남탓하는 말투라서 힘드네, 딴데가면 헬이라는데 진짜 딴데가면 그럴까봐 불안한 인생..포폴 3년 업뎃안되고 포폴에 도움안되는 일만했음. 이걸 물경력이라 하는건가요? 조언좀 해주세요 ㅠㅠ,391677